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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NGM 파이워터와 자화수 > 신공해병의 원인

특별한 치료법이 없고 알지 못하는 희귀병 (신 공해병) 의 원인

참조 : 수자원 환경 168호 내용

  2~3년 전부터 동경의 삼립(杉立)구의 한 지역에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삼립구의 북쪽주변의 주민이 원인불명의 두통, 구역질, 기침, 호흡곤란, 손발저림 등의 증상으로 고민하게 되었고, 사망하는 사람도 나타난 것이다.
 그 지역의 서북쪽에는 쓰레기 처리장이 있다. 결국 다이옥신 때문이 아닐까 하고 구와도에 의한 조사가 행해졌다.
그러나 어떤 독소도 검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인불명의 증상에 걸리는 사람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역 사람들은 "杉立병"이라고 부르며 공포에 떨고 있다고 한다.
극히 단순한 의문으로서 "만약 거기에 병의 원인이되는 것이 있다면 왜 보다 많은 사람이 걸리지 않는 것일까" 라는 점이다.
0-157과 같은 전염병이라도 많은 종류의 공해병이라도 인플루엔자라도 항시 발병하는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뉜다.
왜 그런 것일까? 사실 그대로를 말하면 저항력, 면역력의 차이 때문이다.

도대체 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딱 잘라 말해서 몸이 가진 향상성 유지기능(호메오스타시스)이 붕괴된 상태인 것이다.
예를 들면 우리 몸은 병을 일으키는 요소가 다가와도 면역이라는 방위기능을 활동시켜 결국 건강을 유지 시키게 된다.
하지만 생명의 원리에 따르지 않는 삶을 살아가면 인간의 방위기능은 붕괴하고 기관에 이상현상이 일어나 병이 생긴다.
그러면 생명의 원리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존재하고 살아가는 것을 인공이 아닌 대자연 사이클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자연으로 받은 식품을 밸런스좋게 섭취하여 체내 생리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대자연과 인간의 관계에서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은 바다에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껏 바다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인간은 해수 중의 모든 성분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증거가 해수성분과 혈장(혈액의 액상성분으로 수분, 단백질, 무기염류, 탄수화물, 지방 등을 함유한다)성분이 놀랄 만큼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이다. 덧붙여 말하면 흙의 성분 및 성분비는 혈장성분과는 전혀 닮아 있지 않다.
해수와 혈장의 성분비는 많이 닮아 있기 때문에 해수를 3배로 묽게 한 것이 링거액으로써 위험한 사람에게 유효한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인간의 몸은 초소형의 바다라고 말할 수도 있는 것이다.

 

해수 미네랄은 생몀의 원천

  소금은 어디까지나 바다의 일부분이다. 미량원소(미량금속)나 극 미량원소를 포함한 60여 종류의 원소야 말로 "바다"인 것이다. 그리고 이 "바다"야 말로 "해수미네랄"인 것이다.  해수미네랄에 대해서 다른 각도에서 설명하면 해수미네랄이라는 것은 해수를 농축하여 소금으로 결정시킨 후에 남은 모액(母液)인 것입니다. 소금제조에 있어서 불순물이라는 표현도 할 수 있다.
핥아보면 쓴맛을 낸다.
 해수미네랄(간수)은 단백질을 응고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예전부터 두부제조에 이용되었다. 현재는 해수미네랄 대신 글루콘(글루콘델 타락톤)이나 유산 마그네슘 등의 화학약품이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간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원료에 대한 제품의 비율이 1.5~2배 좋다)이지만 맛에 집착하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공장에서는 해수미네랄(간수)을 계속 사용하고 있고 "천연간수사용"등의 표시를 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두부 제조업자는 거품을 없애기 위해 화학약품인 소포제(消泡劑)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좀더 오래 보존할 수 있는 방부제로?.......... 혹시 당신은 두부라는 말만 들어도 "몸에 좋은 자연식품"이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는가? 결코 전부가 그렇다고 말할 수 없지만 오늘날의 많은 두부들은 화학식품인 것이다.
 어느 식품연구가는 일본인이 년간 섭취하는 식품첨가물, 화학약품의 양이 4~5kg이나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정도로 우리들이 눈치채지 못하고 자연의 생명원리에 역으로 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이 "소금"에 대한 오해와 무(無)이해이다. 오해라는 것은 소금 = "생명의 원천"인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현대에 있어서 소금은 존재자체, 섭취자체가 "나쁘다" 로 알고 있다. 본래 소금의 나트륨과 염소 이외의 원소가 인간생명의 기본을 담당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는 너무나도 중요한 사실에는 눈을 감고 "필요한 것은 다른 식품에서 섭취하면 된다" 라는 당치도 않은 핑계를 내세우고 있는데 거기에 무슨 할말이 있겠는가?

 

"지력(地力)" 부족인 현재 식품의 문제점

  그럼 반대로 미네랄이 다른 식품에서 정말로 섭취될 수 있는지 어떤지를 생각해 보도록 하자.
지력은 땅이 가진 힘을 말한다. 원래 일본의 토지는 구미에 비해서 미네랄 성분이 적다고 알려져 있는데 전후(戰後) 대량으로 투입되어온 화학비료나 농약 때문에 또한 현금수입을 우선으로 한 연작(連作) 때문에 더욱더 매달라 가고 있다.
佐賀의 농민작가 山下一씨는 지금부터 15년전에 보고(기록)문학에서 일본의 밭이나 논이 얼마나 지력을 잃고 있는지를 보고하고 있다.
철분을 예로 들어 봅시다. 50년전에 비해 시금치나 무의 철분은 3분의 1로, 당근은 절반 이하다.
하지만 최근의 젊은 사람의 체격은 몰라 볼만큼 좋아지지 않았느냐 라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확실히 평균신장은 늘고 다리도 길어졌다. 하지만 그것은 단백질이나 지질(脂質)을 많이 섭취했기 때문이고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여전히 부족해 있는 것이다.
통계를 뽑은 것은 아니지만 JT염(인공소금)과 자연 염의 제조량은 전체가 100 이라고 하면 98대 2정도이다.
이 숫자에서 나는 현재도 95% 이상의 사람이 JT(소금을 닮은 소금)를 계속 섭취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빵, 우동, 국수, 라면, 조림 등의 부식물, 된장, 간장, 스넥류 등을 세어보면 그 퍼센트는 더 높아질 것이다.
지방(지질)의 대사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방지하는 바나듐(V)이라는 극 미량 금속원소가 있다.
당뇨병을 고치는 힘이 있는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원소이다. 바나듐은 우렁쉥이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렇다 해도 어느 정도의 일본인이 우렁쉥이를 먹을 수 있는 것일까? 서일본 사람은 본적도 없을 것이다.
또한 "우렁쉥이는 오이와 함께 성장한다"라고 할 정도로 계절한정(季節限定) 식품이다.
나도 三陸해안에서 잡을 수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먹어 본 적은 없다.

자연 염에는 굉장히 조금 함유되어 있는 바드늄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세렌도 함유되어 있다.
초 극 미량원소를 함유하고 50수종의 미네랄을 함유한 "생명의 원리" 식품이 자연 염인 것이다.

상징적으로 말한다면 미네랄은 많은 해초류, 어패류, 특히 청어류나 녹황색 야채류 및 좋은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아침식사는 자랑"이라는 기획이 인기를 얻어 단행본으로도 나와 있다. 2000년 5월 4일, 등장 인물은 여배우인 單하우율子씨(75세)이다. 레몬, 프랑스빵, 검은 빵, 블루 치즈, 검은 콩자반, 장수식(검은깨, 검은콩, 현미분말, 다시마)과 벌꿀을 섞은 요구르트, 야채 사라다(감자, 강낭콩, 당근, 호박), 오믈렛(토마토, 양파, 파슬리, 양상추) 이것이 單가우씨의 메뉴이다.
 완벽한 메뉴라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인물은 70세 이상의 현역인물이다.
그들의 연령에서 오는 경험지식이나 전통식품이 얼마나 몸에 좋은지를 알고 있는 것이다.
대체로 나이드신 분들은 그것이 변변치 않는 식사라 할지라도 전통식품 중심으로 식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현재 일본에 있어서 식생활의 축도이고 현실이다.  근심할 만한 것은 이 경향이 식생활의 서구화, 전통문화의 단절, 외식붐, 식품지식의 결여등 다양한 이유에 의해 점점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있는 그대로 말하면 20대, 30대 부부의 가정에서는 전통식품 중심의 식생활은 있을리 없다.
한때 "핵가족화"가 한 나라의 전통을 망치는 것이라는 여론이 활발하였다.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몇 백년에 이르던 음식의 전통도 딱 끊어져 버릴 것이다. <현대병은 자연 미네날 결핍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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